고려대학교 간호대학

QUICK MENU
  • 로그인
  • 사이트맵
  • 고려대학교
  • KUPID
  • English

Korea University-The University of Hong Kong Student Exchange Program

2018 Korea University-The University of Hong Kong Student Exchange Program

 

- 2018. 7. 9 ~ 2018. 7. 19

 

※ 일정 및 프로그램 평가

Day 1 환영회 - 홍콩대학 간호학부 학생 8명과 이정재 교수님이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고려대학교 간호대학에 방문하였으며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재학생 8명이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 2015200081 허유빈 - 설레는 마음으로 홍콩 친구들과의 첫 만남인 환영식에서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어색하지는 않을까 하던 걱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같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대학생 친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할 교환학생 프로그램들이 더욱 기대가 되었으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ay 2 고려대학교 캠퍼스 및 박물관 탐방 - 고려대학교 홍보대사 여울의 안내로 본교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였다.

* 2016200030 김예찬 - 우리학교 캠퍼스는 여기저기에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홍콩대 친구들에게 학교를 소개해 줄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박물관과 같이 의미가 깊은 장소에 가면서 저도 잘 몰랐던 학교의 모습을 알게 되고, 홍콩대 친구들에게 보여주면서 제가 고려대학교 학생이라는 사실에 뿌듯함도 느끼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Day 3 고려대학교 의료원 안암병원 및 구로병원 견학 - 오원옥 교수님의 인솔로 고대 안암병원과 구로병원 부서별 투어를 진행하였다.

* 2016200035 강은 - 홍콩대 학생들과 안암병원, 구로병원, 하나케어센터를 투어하면서 간호사님들의 설명을 통역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덕분에 병동 내에서 간호사 선생님들의 역할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홍콩대 학생들이 홍콩병원의 특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면서 임상과 관련된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Day 4 학생들의 토론 및 하나케어센터 견학 - 추진아교수님의 인솔로 하나케어센터에 방문하여 견학하였다.

Day 5 한국 민속촌 체험

* 2016200003 조영은 - 같은 아시아에 속하지만 홍콩과 한국의 문화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서로 간호학적인 견해를 나누는 것에 앞서서 중요한 것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속촌 방문은 홍콩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특히 '학생 토의 및 발표'에서 한국의 식이생활(발효음식, 절인 음식 등)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Day 6 국립 재활원 및 동대문구 정신보건센터 견학 - 박수경 교수님와 국립 재활원을 방문하고, 박미연 교수님과 동대문구 정신보건센터를 견학하였다.

* 2016200037 진현경 - 재활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돌아보면서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신체적·정신적 재활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 되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홍콩대 친구들 또한 이 두 곳에 큰 흥미를 보였으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홍콩학생들의 질문이 재활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견학을 더욱 흥미롭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Day 7 학생들의 토론 및 환송회 - 고려대학교 우정간호학관에서 본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홍콩대 간호학부 학생들이 간호학 이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 2016200049 김희진 - 홍콩의 health system, 정책, 사람들의 인식과 더불어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비교하며 홍콩에 대해 알아가는 좋을 기회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언어와 문화가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 서로 배려하고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 2014200012 최성철 - 열흘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홍콩친구들과 많은 추억들을 쌓고 생각들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정들려는 찰나에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짝궁 친구와 서로 선물을 교환하면서, 언젠가 이번 멤버끼리 홍콩에서 다시보자는 약속을 하기도 했습니다. 홍콩학생들에게 한국에서의 유쾌하고 좋은 기억들을 선물해준 것 같아서 매우 보람찼고, 오랫동안 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2015200084 신동권 - 간호대학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의 명문대학인 홍콩대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러한 교류 활동을 통해 간호대학 학생들이 더 큰 비전과 더 많은 기회와 마주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