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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프로그램
1. KU-China Global Leadership 겨울프로그램

1. KU-China Global Leadership 겨울프로그램



하얼빈 공업대학교 및 부속병원 탐방) - 2016. 12. 25 ~ 2017. 1.20
 
 
- 하얼빈 공업대학 내 병원 방문하여 중국 현지인과의 인터뷰 실시
- 하얼빈 의과대학 부속병원 탐방 및 현지 의료보험제도 관련 인터뷰 실시
- 중국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평가
 
– 2013200070 김민지
 
Global Nursing Leadership 장학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스스로 계획한 하얼빈 공업대학 탐방 및 하얼빈 의과대학 부속 병원 방문을 통해 중국 내 병원 환경을 파악 하고, 중국 현지인들과 인터뷰 하면서 간호교육과 의료보험제도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얼빈 공업대학에서 중국어 회화 수업을 들으며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었고, 다도시범이나 중국 전통복장소개와 같은 중국 문화 활동에도 참여 하여 중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Global Nursing Leadership 장학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중국에 대한 이해 및 중국의 간호교육 실태와 중국 내 병원 환경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국제적 간호지도자의 역할은 간호학이라는 학문을 발전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국제적 간호지도자의 역할은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고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문화적으로 적합한 간호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국제적 간호지도자가 되어 한국병원의 중국 진출과 간호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WHO에서 일하며 세계를 무대로 일하고 싶고 간호학 분야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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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제한인간호재단(GKNF)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베트남 꽝지)

2. 국제한인간호재단(GKNF)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베트남 꽝지) – 2017. 1. 14 ~ 2017. 1. 21



- 꽝지 지역병원 방문하여 일반병실, 중환자실 등 견학 - 꽝지 지역 방문간호 및 혈당체크 봉사 
- 노인 환자 대상으로 혈당체크 및 소변검사 실시 - 학생들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시범 및 교육 실시
 
*프로그램 평가
 
– 2014200042 김서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간호에 대한 여러 가지 관점들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의 지역병원을 방문하면서 그곳의 문화, 정책, 환경을 보았고 현지 의대 학생들 이 통역해주는 정보와 그들에게 질문을 하며 생각을 공유하면서, 베트남에서의 가장 큰 문제 “감염” 에 대한 경각심 부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가하는 의료에 대한 관심은 좋지만 직접적으로 환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감염” 에 대한 인식 및 통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고, 처음에는 한국과 다른 베트남의 현실적 차이에 조금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은 한국에서도 점점 더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자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부정적인 시각으로 쳐다보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존재하더라도 마음이 전달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방문 간호와 노인 질환 스크리닝 그리고 매일 중학교 아이들과의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옳다 틀리다가 아닌 다른 문화를 일주일 동안 접하게 되면서 힘든 몸으로 매일 여러 활동에 임하였는데 지나고나니 모두 다 뜻 깊었고, 자신이 얼마만큼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것이 배가 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더불어 꽝지보건대학교에 서 “Medipeace” 라는 비정부기구에 대한 설명과 소개를 들으면서 봉사를 하고 지속 가능한 도움을 제공해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는 제가 하고자 하는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것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향후 이러한 단체에서 직접적으로 일하는 국제적 간호지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장학금에 대한 홍보는 직접적으로 교수님께 들은 바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직접 이러한 관련 프로그램들을 찾는 부분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간호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프로그램이어서 비교적 접근이 어렵지 않았지만, 이러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외부 프로그램들에 대한 홍보나 정보가 더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한국 누가회(CMF) 해외의료봉사(인도 델리)

3. 한국 누가회(CMF) 해외의료봉사(인도 델리) – 2017. 1. 21 ~ 2017. 2. 5



1주차
1/21 인도 델리 현지 도착
1/23 델리 지역의 한국인 교회에서 진료봉사 및 청소년 투약 안내
1/24 델리 지역 빈민가 진료
1/25 한국인 교회에서 예진 및 어린이들 신체검진
1/26 타지마할과 아그라포트 탐방 및 자이푸르로 이동
 
건강검진 실시 및 진료 및 청소년 투약 안내, 빈민가 진료 상담 등
 
2주차
1/27 인도 자이푸르 지역의 하와마할 및 암베르 포트 탐방
1/29 자이푸르 지역의 교회에서 어린이들 대상으로 양치 교육 실시
1/30 빈민가 지역에서 예진 및 투약 안내 및 상담 실시
 
*프로그램 평가
 
1) 2014200073 박신애
 
이번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더욱 간호학을 선택한 것에 대해 감사와 기쁨을 느꼈다.
비록 인도어를 잘 알지도 못하고 문화도 다르지만 간호학이라는 학문을 통하여 그들과 소통하고 국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더욱 기뻤다.
봉사 첫날, 예진팀을 맡으면서 진료소에 찾아온 환자들을 history-taking하고 그들을 어느 파트로 보내야할지 정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필요시 혈당, 체온, 혈압을 체크하기도 하였다.
약제팀에 있을 때에는 그동안 수업시간에 배웠던 약들을 현장에서 접하고 사람들을 교육하며 그들과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내가 그동안 배웠던 간호학적 지식들을 이용하며 주체적으로 간호지도자로서 리더십을 가지고 있음을 느꼈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좀 더 넓은 시선으로 환자들을 바라보게 만든 귀한 경험이 되었다.
 
2) 2014200074 이상아
 
이번 해외봉사 프로그램에서 오전에는 환자 안내를 도왔고 오후에는 간호사 선생님들 도와 약 조제를 하였습니다.
작은 치료소였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과 가까이에서 접촉하며 가볍게 농담도 주고 받으며 힌두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약 조제를 하였습니다.
약리학에서 배웠던 약들을 직접 조제할 수 있어서 너 무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약을 찾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고, 실수할까봐 매우 긴장 했지만 간호사 선생님과 졸업을 앞둔 간호학과 친구가 많이 도와주어 차분하게 약을 찾으며 조제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약 조제를 하며 느꼈던 점은 조제를 할 때에도 실수를 하면 안되지만 이 많은 약들을 환자들이 올바르게 투약하고 조금이라도 건강을 회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약안내를 담당했을 때 보다 더 투약안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간호사가 되어 환자들에게 투약안내를 직접 적으로 하게 될 텐데 환자의 질병관리에 투약안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3) 2014200045 임도희
 
간호학의 국제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보다 먼저 간호학 자체의 전문성과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의사, 치과, 한의사 사이에서 간호사의 전문성은 잘 드러나지 않는 듯 했다. 특히 단기적인 의료봉사에서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하기란 힘든 일이었다.
의료봉사 현장에서 간호학이 어떠한 영역을 담당할 수 있을까 하며 간호사 선생님들과 간호학과 학생들을 계속해서 관찰했다.
내가 깨달은 가장 큰 특징은 각 진 료팀 사이를 연결해주는 사람들이 대부분 간호사 선생님들과 간호학과 학생들이었다는 것이었다.
정말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전체적인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힘이 간호학에 존재했다.
간호사 선생님들은 환자만을 케어하는 것이 아닌 프로그램 전체를 케어하는 역할을 맡고 계셨다.
이것을 깨닫고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양상을 집중해서 보며 배워야할 점에 대해서는 배우고, 보완해야할 점은 나름대로 방안을 생각해보며 의사소통방법과 협력하는 방법, 협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4. 간사이대학교 겨울방학캠프

4. 간사이대학교 겨울방학캠프 – 2017. 2. 9 ~ 2017. 2. 20



- 일본 오사카 지역의 모리노미야 병원 탐방
- 현지 간호사와 환자들 인터뷰를 통한 일본의 의료환경 파악
- 다도를 통한 일본 문화체험 - 일본인과의 교류
 
*프로그램 평가
 
– 2013200033 백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대학생들과의 문화교류 뿐만 아니라 일본의 의료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일본의 대학생들은 영어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한-일 관계나 의료보험 제도에 관한 이야기를 더욱 원활히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친구의 소개를 통해 오사카 시내에 있는 모리노미야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분을 알게 되어 일본의 의료 환경과 관련된 궁금했던 질문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모리노미야 병원은 “미래지향형 병원”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급성기 의료와 재활의료를 병행하여 많은 노인 환자들을 수용하고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병원이었습니다.
회복기 환자들이 주로 입원해 있는 재활병동은 일본에서 최초로 전 병동 내에 재활치료실을 배치하여 환자가 치료실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재활팀이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병원을 실현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물리치료사 인원이 매우 많았고 집중 치료가 가능하여 환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했습니다.
또한 퇴원 후에도 가정간호, 요양시설과의 연계가 이루어져 있어 지역의료지원체제를 체계적으로 확립하고 있는 병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성들은 사실 국내에서 실습 했던 국립재활원에서도 볼 수 있었던 모습이었기 때문에 의료 환경이 어느 나라든 비슷한 추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모리노미야 병원의 ‘알기 쉽게, 친절하게’ 라는 슬로건이었습니다.
일본 체류 중에도 일본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고 잘 도와준다는 인상을 받았었는데 병원에서도 많은 간호사들이 환자들 이 이해하기 쉽도록 환자교육에 힘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병원 곳곳에서도 특히 소아병동에서는 아이들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색상이나 동물, 별 스티커로 위치 안내가 되어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저는 일본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산업, 의료보험체계, 노인의료 복지 제도등에 대해 조사하며 일본의 의료 환경에 대해 더 깊숙이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에 체류하는 동안 직접 병원을 방문해보고 현직 간호사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 국가의 의료 및 간호현황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여러 나라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며 국제적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이어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진리장학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해외의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때문에 학 생 주도적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그에 따른 어려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지 도 교수님을 선정하여 파견 전 후로 교수님께 계획서와 진행 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더 많이 받도록 지지해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