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간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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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EAFONS 2020

2019년도 진리장학 프로그램 : 23rd EAFONS 2020

 

학생 파견기간: 2020년 1월 9일(목) ~ 1월 13일(월)

 

●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


- 23rd EAFONS 2020: Advancing Nursing Scholars in The Era of Global Transformation and Disruptive Innovation
- 주최기관: Chiang Mai University Faculty of Nursing
- Conference 기간: 2020년 1월 10일(금) ~ 1월 11일(토)
- Conference 장소: the Lotus Pang Suan Kaew Hotel, in Chiang Mai, Thailand





● 프로그램 참여 내용 및 평가


* 2017학번 김지원
- 내용이 상당히 어려운 간호학적 지식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연구를 진행하는 대학원생에게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강의의 수준이 많이 어렵지 않았으며 미래에 간호학을 연구하고 싶은 저와 같은 학생들에게는 많은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간호학에 정진하며, 글로벌 간호에도 더욱 관심을 갖고 일하고 싶습니다. 이번 학회를 통해서 미래 연구를 할 때 어떠한 과정으로 연구를 해야 하는지, 또한 어떤 논문의 방향을 우리가 추구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 2016학번 김현지
- 직접적으로 간호를 전공으로 하고 있는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하고 그들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새로운 간호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각국에서 흥미를 가지고 있는 논문에 대해 읽어보고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학문적인 대화를 나누며 그에 대한 시야가 넓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회 진행 중에 이루어졌던 학교홍보 또한 자기 표현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엇습니다.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나의 생각과 정보를 상대방에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주요문제 등을 살펴보며 대상자 개별적인 것뿐 아니라 포괄적인 국가의 문제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시야를 얻었다고 생각되며 어떠한 방식으로 그들이 궁금증을 해결할 정보를 교류하고 자신의 전문분야의 지식을 쌓는가를 직접 체험해보며 간호에 대해 보다 흥미로워지고 진지해졌습니다.





* 2016학번 김혜민
- 홍콩, 한국, 일본, 대만, 태국 등 여러 나라가 참석하였는데, 이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많은 학생들과 같은 학문에 대해서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학회라는 것이 나와 멀게 느껴졌는데, 학회라는 것이 나랑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나도 참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학회에서의 Keynote speaker의 역할과 최신 간호학의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 2016학번 이정현
간호학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각각 나라의 의료 현장과 간호대학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학문적으로 한 층 더 성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간호학회가 활발히 세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알게 되어 새로웠고 간호학이라는 학문이 연구가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놀라웠고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 2017학번 이지현
- EAFONS 2020에 참가하신 우리 학교 신나미 교수님, 송준아 교수님의 모습을 보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학회 참가자 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토론하고, 또 무대에 서서 Address 하시거나 Poster presentation 하시는 모습을 보며 우리 학교 교수님들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고, 언젠가 저도 간호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국제무대에 서고, 다른 나라 교수님들과 교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017학번 임예인
- 대학생으로서는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은 학회에 참여하며 간호학의 발전을 위해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간호학의 글로벌 이슈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자세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기르는 자세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학생들이 참여를 위해서 학교 홍보 부스에 참여했던 것이 학교 홍보도 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서 좋았습니다.

* 2017학번 임지은
- EAFONS 2020에서 이루어졌던 presentation들을 보면서 각 나라의 정세에 맞는 연구를 진행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청소년의 자살률, 실직 남성의 우울감 등에 대해 다루었고, 일본의 경우 ‘고령화 사회에서 부모 부양 세태’ 등을 다루는 것을 보면서 각 나라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을 알 수 있었고 국제 정세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진리장학금 프로그램으로 국제 학회에 참석하고, 교수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학회에서 지도해주시던 고려대학교 교수님들은 모두 “내 분야가 재밌다. 재밌지 않으면 지금까지 하지도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다른 나라의 교수님들께서도 자신의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교수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무엇의 수단이 아닌 그 자체로 목적이 있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나는 미래에 어떤 간호를 하고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 2017학번 임현아
- 세계 각국에서 모인 간호학계의 구성원들과 만나 학술적인 논의를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동아시아의 국가에 소속된 간호학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오랜 기간 연구한 것을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많은 이들과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 임상을 경험하고 간호학에 대해 더 공부할 때, 이러한 국제 간호학 포럼에서 연구 아이디어를 얻고, 관심 있던 분야에 연구기반을 두고 있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여길 것을 다짐했습니다.





* 2014학번 정호연
-간호학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 한국에 있는 우리 간호학과 학생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간호학을 공부하는 교수님, 학생들과 이야기하며, 그들의 curriculum과 저희 것을 비교하며 무엇이 다른지를 알 수 있고,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다른 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AFONS 같이 매년 주체지가 바뀌는 학회에 참여하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잠시나마 경험하고 학교에서 배운 간호학과는 또 다른 면을 배울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틀간의 학회가 끝나고, 마지막 날에 치앙마이의 유명한 관광지를 도는 것과 모교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2014학번 현대근
다양한 국적의 간호사 및 간호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생각들과 각자가 생각하는 서로 다른 향후 간호학이 발전해 나가는 방향을 직접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의 간호학의 발전방향과 세계 각국의 발전방향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 수 있었고, 간호사로서 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어려움 중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 곳과 거의 없는 나라를 확인하고 향후 연계를 통해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각국의 장점들을 추합하여 보다 나은 환경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참여한 컨퍼런스로, 간호학에 관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동시간에 여러 발표자들이 자신의 연구 및 방향을 발표하는데, 그 중 듣고 싶은 것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대규모의 컨퍼런스라는 것 또한 EAFONS의 장점이었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